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을 방문해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기업소를 방문해 "이미 보유했거나 곧 보유하게 될 불가항력의 작용에 의해 적들의 군사체계들은 점진적으로 쇠진되고 무용지물로 되여버릴 것"이라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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