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됐던 망루가 철거되어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부터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된 망루를 철거하기 위해 집행관을 투입해 망루를 철거했다. 해당 망루는 지난 2024년 11월 마을 입구에 설치됐으며 구룡마을 주민들은 거주사실확인서 발급과 재개발에 따른 토지 매입권을 서울시에 요구하며 망루 농성 시위를 벌였다.
2026.9.18/뉴스1
psy5179@news1.kr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부터 구룡마을 입구에 설치된 망루를 철거하기 위해 집행관을 투입해 망루를 철거했다. 해당 망루는 지난 2024년 11월 마을 입구에 설치됐으며 구룡마을 주민들은 거주사실확인서 발급과 재개발에 따른 토지 매입권을 서울시에 요구하며 망루 농성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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