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지난 17일 학교의 갤럭시 기기 도입부터 관리,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교실 맞춤형 '갤럭시 클래스룸(Galaxy Classroom)'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갤럭시 클래스룸'은 교실 수업용 태블릿·PC 관리 솔루션(녹스 클래스룸), 사용자 맞춤 환경 구성 솔루션(녹스 컨피규어), 무상 서비스 혜택을 하나로 묶어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교사가 '갤럭시 클래스룸'의 교실 수업용 솔루션 '삼성 녹스 클래스룸'을 활용해 수업 참여 코드를 안내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뉴스1
photo@news1.kr
'갤럭시 클래스룸'은 교실 수업용 태블릿·PC 관리 솔루션(녹스 클래스룸), 사용자 맞춤 환경 구성 솔루션(녹스 컨피규어), 무상 서비스 혜택을 하나로 묶어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교사가 '갤럭시 클래스룸'의 교실 수업용 솔루션 '삼성 녹스 클래스룸'을 활용해 수업 참여 코드를 안내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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