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아테나와 예원 등이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근정전 주변에서 궁능 관람 질서 준수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경찰청과 수도방위사령부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2026.9.17/뉴스1newjd@news1.kr관련 키워드허민피프티피프티관련 사진궁궐 문화유산 훼손 하면 안돼요허민 청장, 궁궐 관람 질서 준수 캠페인피프티피프티와 캠페인 나선 허민 국가유산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