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17일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열린 중국산 가짜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국내 유통 브로커 적발 결과 브리핑에서 압수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이 공개되고 있다.
브로커 A씨는 중국 선전의 제조업자와 공모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위조 상품 61종, 약 8만 3000개를 국내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정품 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45억 원 규모다.
2026.9.17/뉴스1
ssaji@news1.kr
브로커 A씨는 중국 선전의 제조업자와 공모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위조 상품 61종, 약 8만 3000개를 국내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정품 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45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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