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도=뉴스1) 이광호 기자 = 17일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열린 '짝퉁 마운자로 등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에서 관세청 직원이 짝퉁 마운자로, 위고비 등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이 적발한 비만치료제는 2024년 4건에서 2025년 1,189건으로 크게 증가한데 이어 올해는 8월까지만 5,030건이 적발돼 지난해 전체 적발건수의 4.2배에 달했다. 2026.9.17/뉴스1
skitsch@news1.kr
관세청이 적발한 비만치료제는 2024년 4건에서 2025년 1,189건으로 크게 증가한데 이어 올해는 8월까지만 5,030건이 적발돼 지난해 전체 적발건수의 4.2배에 달했다. 2026.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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