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지시각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세일즈포스의 연례 최대 글로벌 IT 콘퍼런스 ‘드림포스 2026(Dreamforce 2026)’가 열리고 있다.
롤랜드 부시(Roland Busch) 지멘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 세일즈포스 회장 겸 CEO가 ‘드림포스 2026’ 기조연설 무대에서 대담을 나누고 있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행사에서 지멘스가 에이전트포스와 ‘팀센터 서비스 라이프사이클 매니지먼트(Teamcenter SLM)’를 연계해 엔지니어링 정보를 영업·서비스 현장에서 활용하고, AI 에이전트를 통해 글로벌 영업 업무를 지원하는 사례를 공개했다. (세일즈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7/뉴스1
롤랜드 부시(Roland Busch) 지멘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 세일즈포스 회장 겸 CEO가 ‘드림포스 2026’ 기조연설 무대에서 대담을 나누고 있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행사에서 지멘스가 에이전트포스와 ‘팀센터 서비스 라이프사이클 매니지먼트(Teamcenter SLM)’를 연계해 엔지니어링 정보를 영업·서비스 현장에서 활용하고, AI 에이전트를 통해 글로벌 영업 업무를 지원하는 사례를 공개했다. (세일즈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