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김혜경 여사가 16일 한국을 방문 중인 우즈베키스탄 영부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키르기스스탄 영부인 아이굴 자파로바 여사를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열린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김혜경여사와중앙아시아영부인허경 기자 자파로바 여사와 환담하는 기념촬영하는 김혜경 여사기념촬영하는 김혜경 여사와 자파로바 여사자파로바 여사와 환담하는 기념촬영하는 김혜경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