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 그룹이 16일 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카버즈(CarBuzz)'가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독일을 비롯한 전통적인 럭셔리 브랜드와의 상품성 격차를 빠르게 좁히며 자동차 시장의 기존 구도를 흔들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밝혔다. 카버즈는 최근 5년간의 J.D. 파워 자동차 상품성 만족도 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기존 럭셔리 브랜드와의 만족도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은 기아 텔루라이드. 2026.9.16/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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