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주민들이 실제 거주 중인 아파트 단지에 히트펌프를 설치해, 한국형 냉·난방 및 급탕 전기화 실증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및 P2H 실증사업' 업무협약식에서 김대현 제주개발공사 주거복지사업본부장(왼쪽 세 번째부터), 위성곤 제주도지사, 김택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직무대행, LG전자 ES연구소장 오세기 부사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photo@news1.kr
이날 진행된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및 P2H 실증사업' 업무협약식에서 김대현 제주개발공사 주거복지사업본부장(왼쪽 세 번째부터), 위성곤 제주도지사, 김택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직무대행, LG전자 ES연구소장 오세기 부사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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