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 버스노조 사무실 앞에 파업투쟁 지침이 붙여있다.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을 놓고 대립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이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다. 노조는 협상 결렬 시 16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했다. 2026.9.15/뉴스1
psy5179@news1.kr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을 놓고 대립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이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다. 노조는 협상 결렬 시 16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했다. 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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