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미국 이동통신사업자 버라이즌과 함께 6세대(6G) 핵심 기술인 '통신·센싱 융합 기술'(ISAC)의 현장 실증에 업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실제 인파가 몰린 행사 환경에서 ISAC 기술을 활용해 사람들의 움직임과 군중 밀집도를 감지하고, AI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한 뒤 군중 밀집도를 히트맵 형태로 시각화하는 데 성공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photo@news1.kr
양사는 실제 인파가 몰린 행사 환경에서 ISAC 기술을 활용해 사람들의 움직임과 군중 밀집도를 감지하고, AI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한 뒤 군중 밀집도를 히트맵 형태로 시각화하는 데 성공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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