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주민들이 실제 거주 중인 아파트 단지에 히트펌프를 설치, 한국형 냉·난방 및 급탕 전기화 실증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12세대가 실제 거주하고 있는 서귀포시 효돈동 신효아파트에 공동주택 맞춤형 히트펌프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게 되며, 오는 10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착공에 들어가 12월 준공 후 본격적인 운영 실증에 돌입한다.
사진은 이번 실증사업에서 중앙급탕 시스템에 적용되는 LG전자 공기열원 히트펌프 '써마브이(Therma V)' 실외기.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photo@news1.kr
이번 실증사업은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12세대가 실제 거주하고 있는 서귀포시 효돈동 신효아파트에 공동주택 맞춤형 히트펌프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게 되며, 오는 10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착공에 들어가 12월 준공 후 본격적인 운영 실증에 돌입한다.
사진은 이번 실증사업에서 중앙급탕 시스템에 적용되는 LG전자 공기열원 히트펌프 '써마브이(Therma V)' 실외기.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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