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뉴스1) 안은나 기자 = 14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에서 북한 박성진 감독이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6.9.14/뉴스1(오사카=뉴스1)@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여자축구북한관련 사진北 채은영 '섬세하게 슛'드리블하는 북한 황유용'채은영 골' 기뻐하는 북한 여자축구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