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접수 '먹통'에 피해 1200명…16일까지 구제신청 접수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피해를 본 수험생 최대 1200여명을 구제한다.신청은 14일 오전 …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피해를 본 수험생 최대 1200여명을 구제한다.

신청은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대상자는 16일 오후 10시까지 해당 대학에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앞서 수시 원서접수 마지막 날인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쯤 유웨이어플라이의 접수 시스템 서버가 마비됐다. 마감을 불과 10분 앞두고 접속자가 몰리면서 오류가 발생했고, 프로그램 간 충돌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6.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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