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 DS부문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운영되는 온라인 장터에 접속해 상품을 고르고 있다. (삼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4/뉴스1
photo@news1.kr
삼성전자 DS부문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운영되는 온라인 장터에 접속해 상품을 고르고 있다. (삼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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