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오는 18일부터 레이싱카 전시, 드라이빙 게임 등 모터스포츠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가 마련되는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델들이 '파이널 랩'에서 실제 체험할 수 있는 레이싱복 코스튬을 입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4/뉴스1
photo@news1.kr
모델들이 '파이널 랩'에서 실제 체험할 수 있는 레이싱복 코스튬을 입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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