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백화점은 갤러리아이엠과 함께 다음달 4일까지 더현대 서울 3층에서 한국 전통 작품 전시 'K-ART SEOUL'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자기·보자기·한지 등 한국의 전통 소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예·회화·가구 등 작품 총 50여 점을 선보인다. 대표 작품으로는 국가무형유산 칠장 보유자 정수화 명장의 '나전 백무늬 삼단함', 함도하 작가의 '내츄럴 머릿장', 윤상현 작가의 '달항아리'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3/뉴스1
2expulsion@news1.kr
이번 전시는 도자기·보자기·한지 등 한국의 전통 소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예·회화·가구 등 작품 총 50여 점을 선보인다. 대표 작품으로는 국가무형유산 칠장 보유자 정수화 명장의 '나전 백무늬 삼단함', 함도하 작가의 '내츄럴 머릿장', 윤상현 작가의 '달항아리'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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