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깨끗한 하늘을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16년 시작된 '포레스트런'은 참가자들의 달리기가 실제 나무 기부 및 식재로 이어지는 캠페인이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3/뉴스1
2expulsion@news1.kr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깨끗한 하늘을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16년 시작된 '포레스트런'은 참가자들의 달리기가 실제 나무 기부 및 식재로 이어지는 캠페인이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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