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경북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중 관광업계 교류의 밤 행사에 참석해 중국 여행업계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1/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중국관광관광업계관련 사진여행객들로 북적이는 명동거리中 국경절 '유커 특수' 잡아라…유통가 손님맞이 분주여행객들로 북적이는 명동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