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지난 6월 3일 판다월드에서 태어나 생후 100일을 맞은 막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이 '슈바오'로 정해졌다고 11일 밝혔다.
판다 가족의 돌림자인 '바오(宝)'를 따라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을 가졌다.
2020년 푸바오, 2023년 루이·후이바오에 이어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넷째 슈바오는 생후 100일간 건강하게 성장해왔으며, 연내 일반 고객과 만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사진은 슈바오의 생후 50일 모습.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뉴스1
photo@news1.kr
판다 가족의 돌림자인 '바오(宝)'를 따라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을 가졌다.
2020년 푸바오, 2023년 루이·후이바오에 이어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넷째 슈바오는 생후 100일간 건강하게 성장해왔으며, 연내 일반 고객과 만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사진은 슈바오의 생후 50일 모습.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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