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학생들에게 공급하는 교복과 가방, 신발의 품질을 계속 높이라고 주문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보도했다. 북한 학생들이 다양한 색상의 교복을 입고 인공기를 흔들며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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