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0일 서울 송파구 농협가락공판장에서 현장 관계자로부터 추석 성수품인 사과의 수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0/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