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시는 10일 가을 개학기를 맞아 서구 샘머리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안전점검 및 단속’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0/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캠페인은 ‘2026년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안전점검 및 단속’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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