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이종욱 관세청장이 9일 인천 연수구 인천세관 보세창고에서 할당관세제도 악용 불법행위 적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이 청장은 관세청이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민생물가 안정을 저해하는 할당관세제도 악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5468억 원 규모의 위반행위를 적발(탈세금액 586억 원)하는 한편, 보세구역 현장점검을 통해 불법 비축 물품 292톤의 시장 공급을 유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9/뉴스1
photo@news1.kr
이날 이 청장은 관세청이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민생물가 안정을 저해하는 할당관세제도 악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5468억 원 규모의 위반행위를 적발(탈세금액 586억 원)하는 한편, 보세구역 현장점검을 통해 불법 비축 물품 292톤의 시장 공급을 유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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