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종민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팀 상무가 '세계 심장의 날(9월 29일)'을 앞둔 9일 서울 중구 기자실에서 열린 미디어브리핑에서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심장 건강 관리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9/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