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이 미얀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교육센터 내 신관 건물에 청소년 직업훈련 실습장과 휴게 시설을 조성하고 건물 내·외부 페인트 작업 및 벽화 그리기에도 참여한다. 교육센터 외부 담장 공사도 진행한다.
봉사단이 교육센터 내 벽화 그리기 작업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9/뉴스1
photo@news1.kr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교육센터 내 신관 건물에 청소년 직업훈련 실습장과 휴게 시설을 조성하고 건물 내·외부 페인트 작업 및 벽화 그리기에도 참여한다. 교육센터 외부 담장 공사도 진행한다.
봉사단이 교육센터 내 벽화 그리기 작업을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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