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뉴스1) 이재명 기자 = 김혜경 여사와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8일(현지시간) 파리 오텔 드 라 마린에서 열린 한지마니아 특별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9/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김혜경 여사브리지트 마크롱 여사한지마니아이재명 기자 한-프랑스, 인공지능·반도체·양자 기술 분야 협력 양해각서 협약한-프랑스, 산업협력 및 경쟁력 양해각서 협약한-프랑스, 문화 협력에 관한 의향서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