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그랜드 밀레니엄 베이징에서 열린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제4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개막식에서 한국, 중국, 일본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한국기원신진서이창호관련 사진기자회견서 답변하는 이창호기자회견서 답변하는 신진서대회사하는 조훈현 한국기원 부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