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8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아이맘 강동 장난감 도서관·수리센터에서 관계자가 기증받은 장난감을 살펴보고 있다.
아이맘 강동 고덕점 내 장난감수리센터에서에서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장난감 기증행사 ‘잃어버린 부품을 찾아서, 토이스토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고장 나거나 가정에서 쓰지 않는 장난감을 기증받아 부품을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기증된 장난감의 내부 부품은 향후 장난감수리센터의 수리용 부품으로 재사용된다. 2026.9.8/뉴스1
psy5179@news1.kr
아이맘 강동 고덕점 내 장난감수리센터에서에서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장난감 기증행사 ‘잃어버린 부품을 찾아서, 토이스토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고장 나거나 가정에서 쓰지 않는 장난감을 기증받아 부품을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기증된 장난감의 내부 부품은 향후 장난감수리센터의 수리용 부품으로 재사용된다. 2026.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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