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장비와 행정 자료가 담긴 PC 등을 반출하는 가운데 경찰이 투표함이 보관된 장소를 지키고 있다.
6·3 지방선거 당시 개표소로 사용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은 석 달째 봉쇄 시위가 이어져 경기장에 입주한 9개 종목 단체 업무에 차질을 빚었다. 2026.9.8/뉴스1
photo@news1.kr
6·3 지방선거 당시 개표소로 사용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은 석 달째 봉쇄 시위가 이어져 경기장에 입주한 9개 종목 단체 업무에 차질을 빚었다. 2026.9.8/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