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가을철을 맞아 국토총관리총동원사업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신문은 "전국의 방방곡곡에서 거리와 마을, 일터를 아름답게 꾸리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 도로기술개건과 강하천정리, 해안보호시설물공사도 본격화 되고 있다"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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