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를 활용한 '웰컴 투 폴더블(Welcome to Foldables)' 옥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광고 영상 속에는 '울트라 씬(Ultra Thin)',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폴더블(The world's lightest fold)', '오래가도록 설계된(Built to outlast)'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와 함께 8세대에 걸쳐 쌓아 온 기술력의 자신감을 담았다.
사진은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진행 중인 옥외 광고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8/뉴스1
photo@news1.kr
광고 영상 속에는 '울트라 씬(Ultra Thin)',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폴더블(The world's lightest fold)', '오래가도록 설계된(Built to outlast)'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와 함께 8세대에 걸쳐 쌓아 온 기술력의 자신감을 담았다.
사진은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진행 중인 옥외 광고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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