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니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6일(현지시간) 네팔 바이레니에서 갑작스러운 홍수와 산사태로 진흙에 뒤덮인 집 밖을 걷고 있는 하리 바하두르 아디카리(75). 2026.9.6ⓒ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