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오는 11월 29일까지 '산리오 캐릭터 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머메이드 파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을 시즌 축제는 인어로 변신한 산리오캐릭터즈와 아쿠아리움을 찾은 방문객들이 ‘머메이드 파티’에 초대된다는 설정으로 전개된다.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 ‘한교동’이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뉴스1
photo@news1.kr
이번 가을 시즌 축제는 인어로 변신한 산리오캐릭터즈와 아쿠아리움을 찾은 방문객들이 ‘머메이드 파티’에 초대된다는 설정으로 전개된다.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폼폼푸린’, ‘한교동’이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