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오는 12일부터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올가을 펼쳐지는 블러드시티에서는 이석훈 영화감독과 협업해 제작한 국내 최초의 야외 호러 이머시브 라이브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가 지난해 선보였던 '블러드시티' 테마존에서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뉴스1
photo@news1.kr
올가을 펼쳐지는 블러드시티에서는 이석훈 영화감독과 협업해 제작한 국내 최초의 야외 호러 이머시브 라이브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가 지난해 선보였던 '블러드시티' 테마존에서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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