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진성훈 기자 = 이란과의 전쟁에 투입돼 사상 최장 해상 작전을 벌인 뒤 출항 9개월 만에야 태국에 입항했던 미 해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의 승조원들이 3일(현지시간) 파타야 시내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링컨함은 기항 4일 만인 6일 다시 출항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