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진성훈 기자 = 네팔 대홍수 열흘 만인 5일(현지시간) 주택 잔해 속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60대 네팔 여성이 구조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물을 마시고 있다.(네팔 총리실 제공/재판매·DB화 금지/NO RESALES. NO ARCHIVES)ⓒ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 대홍수구조관련 사진이륙 대기하는 KC-330 공중급유기이륙 준비하는 KDRT 1진 탑승 수송기중국 수송기 지나는 우리 공군 KC-330 시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