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네팔)=뉴스1) = 네팔과 티베트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 발생 열흘째인 5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댐 인근 터널에서 네팔과 한국 합동구호대가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5/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외교부카트만두재난아시아관련 사진조현 외교장관 "6일 네팔 외교장관 회담"조현, 카트만두 도착 "6일 외교장관 회담"네팔 도착한 조현 외교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