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올해 목표의 무조건적인 점력을 위해 앞으로'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증산 투쟁에 나선 여러 기업소들을 조명했다. 신문은 천성의 서은철채탄중대에서 연말까지 계획보다 1만 5000톤 많은 석탄 증산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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