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수력발전소 파워하우스로 향하는 헬기에서 바라본 협곡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라수와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