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해병대사령부가 제76주년 여군의 날(9월 6일)을 앞둔 4일 서북도서 최전방인 연평도와 우도에 활약하고 있는 연평부대 여군들을 소개했다.
해병대 연평부대 간호과장 허수진 대위가 의무중대원을 대상으로 의료 장비 교육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뉴스1
photo@news1.kr
해병대 연평부대 간호과장 허수진 대위가 의무중대원을 대상으로 의료 장비 교육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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