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앞줄 왼쪽 일곱 번째)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장관-주요 그룹 최고인사책임자(CHO)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경협은 이날 논의된 주요 그룹의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고용 지원 확대, 계속고용 및 노동시장 제도 개선 등 기업의 채용 여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과제를 구체화해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3/뉴스1
photo@news1.kr
한경협은 이날 논의된 주요 그룹의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고용 지원 확대, 계속고용 및 노동시장 제도 개선 등 기업의 채용 여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과제를 구체화해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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