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일 추석을 앞두고 대구 중구청에서 열린 자활생산품 판매전 '대구자활別別(별별) 순회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판매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구 10개 지역 자활센터가 참여해 빵, 음료, 식품, 방향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 2026.9.3/뉴스1
jsgong@news1.kr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구 10개 지역 자활센터가 참여해 빵, 음료, 식품, 방향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 2026.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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