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오정택 국민권익위원회 권익개선정책국장이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소상공인 통합 폐업신고 확대 및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통합폐업신고 온라인 서비스 확대, 행정시스템 간 연계 강화, 민원인에 대한 알림 기능 확대 등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복잡한 폐업 처리 절차로 인한 불편·부담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2026.9.3/뉴스1
kinam@news1.kr
국민권익위원회는 통합폐업신고 온라인 서비스 확대, 행정시스템 간 연계 강화, 민원인에 대한 알림 기능 확대 등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복잡한 폐업 처리 절차로 인한 불편·부담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2026.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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