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4일(현지시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집 안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하는 ‘AI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유럽 소비자 성향을 고려해 벽면 가구장과 틈 없이 밀착해도 문을 열 수 있는 냉장고를 비롯한 빌트인 스타일 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3/뉴스1
photo@news1.kr
이번 전시에서는 공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유럽 소비자 성향을 고려해 벽면 가구장과 틈 없이 밀착해도 문을 열 수 있는 냉장고를 비롯한 빌트인 스타일 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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