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지방발전 정책으로 새로운 식료공장이 들어선 배천군 일대의 발전상을 조명했다. 신문은 배천군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의 현재 18종, 80여 가지로 늘어나 주민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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