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보통강구역우편소 종업원들의 모습을 보도하며 "어머니당의 목소리, 귀중한 사상정신적 양식을 이 땅의 일터와 가정들에 전해준다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또 하루 우편통신의 길에 나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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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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