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계선 헌법재판관(오른쪽)과 정정미 재판관이 2일 오후 헌법재판소 창립 38주년을 맞아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관련 사진사랑의 빵 만드는 김형두·정계선 헌법재판관헌법재판소 '대한적십자 사랑의 빵 나눔' 참여한-독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