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026년 하반기 경복궁 야간 개장 첫날인 2일 저녁 서울시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9.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경복궁야간개장관련 사진경복궁 야간 개장 첫날경복궁 야간 개장의 백미는 밤의 경회루경복궁 야간 개장 추억 남기는 외국인들박정호 기자 경복궁 야간 개장 첫날경복궁 야간 개장 추억 남기는 외국인들경복궁 야간 개장의 백미는 밤의 경회루